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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log in 2019

A drawing of my way to the JLPT N1

Happy New Year!

I just wanted to make a quick announcement about my blog in 2019. I won’t be posting as regularly as I did in 2018, but I will update my blog at least once a week. Also, I will give up the category “currently reading” which I find redundant given that I also write book reviews. Instead, I will be creating new categories:

  • Language learning diary. This post will be about my learning Japanese in general. This is where I will talk about the books I am currently reading, my reading progress, etc.
  • JLPT journal. I will post there my progress in the preparation of the JLPT N1.
  • Book reviews.

I think that I will also write about film and music from time to time and post learning tips.

Having a strict schedule in 2018 helped me to get into the habit of writing regularly, but I am happy to have more flexibility in 2019.

I wish you all a good start in the new year!

6 Comments

  1. choronghi.WORDPRESS.COM says

    I was curious if you ever wrote your thoughts about books in Japanese? I do that for Japanese books sometimes on dokushometer (https://bookmeter.com/users/124681 I have to try to write more often. Besides practicing Japanese, writing about the book helps me recall years/months later what I thought of the book). I’ve never done that for Korean and I have no desire to currently. It’s mostly attributed to my limited output skills and how tiring it is to write in Korean. I feel that I’m still lacking in the passive comprehension department for Korean so I feel more inclined to work on that or improving my Japanese writing or English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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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have never done it before, but I would love to. I don’t feel confident enough though, maybe I could try to write in Japanese in a kind of private reading notebook instead of posting it on bookmeter. I think that reading natives’ reviews in Japanese will help me to write my own thoughts about a book. It’s a good idea, thanks!

      Liked by 1 person

      • choronghi.WORDPRESS.COM says

        I noticed you didn’t write anything about Korean but I wanted to share this site in case you get into learning korean in the future. I collected so many korean articles I wanted to read and I thought about how tiring korean is to read since they don’t use chinese characters since reading kanji is effortless and automatic. then I found this site from googling in korean.

        https://hanjaro.juntong.or.kr/text_translater.aspx?hh=2&hu=1&hl=111111111

        It inserts hanja into korean text that you paste. I find it helpful because I don’t have to waste time looking up words I already know. The downside is that it’s not perfect since there are homonyms in Korean and hanja is traditional while japanese kanji is simplified. However, under options you can choose Japanese and it’ll insert japanese kanji instead of hanja.

        here’s a text I read after putting it through. I read it with the hanja next to the word and I put that text through again with Japanese selected in the option just to see what it would do.

        인터넷 ‘야구(野球)(野球) 갤러리’서 첫 사용(使用)(使用)… 댕댕이=멍멍이, 커여워=귀여워
        원래(元来)(元來) 뜻과 무관(無関)(無關)한 신조어(新造語)(新造語) 남발(濫発)(濫發), 급기야(及其也)(及其也) ‘야민정음(野民正音)(野民正音)’ 번역(翻訳)(飜譯) 앱도 등장(登場)(登場)
        일부(一部)(一部)선 “일종(一種)(一種)의 언어(言語)(言語) 유희(遊戱)(遊戱)일 뿐”

        “우리 댕댕이 커여워 ㅋㅋㅋ.”

        직장인(職場人)(職場人) 이형원(36)씨(氏)(氏)는 최근(最近)(最近) 중학생(中学生)(中學生)인 조카 의 인스타그램에 강아지 사진(写真)(寫眞)과 함께 이런 글이 올라온 걸 봤다. 이씨(李氏)(李氏)가 “무슨 뜻이냐”고 묻자 조카는 “멍멍이(강아지)가 엄청 귀엽다는 뜻”이라며 “글자(글字)(글字)를 멀리서 보면 안다”고 답(答)(答)했다. ‘댕’과 ‘멍’, ‘귀’와 ‘커’가 써놓고 보면 모양(模様)(模樣)이 비슷하게 보인다는 점(点)(點)에 착안(着眼)(着眼)한 조어(造語)(造語)라는 것이다. 이씨(李氏)(李氏)는 “별로(別로)(別로) 의미(意味)(意味) 없는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무시(無視)(無視)했는데, 자녀(子女)(子女)를 둔 친구(親旧)(親舊)들과 만났더니 다들 ‘요즘 애들하고 대화(対話)(對話)하려면 이런 표현(表現)(表現)을 알아둬야 한다’고 하더라”고 했다.

        ‘커엽(葉)(葉)다(귀엽다)’ ‘머머리(대머리)’ ‘떼이스북(北)(北)(페이스북)’ ‘ 재석(유재석)’처럼 얼핏 오타(誤打)(誤打)(誤打)나 오기(誤記)처럼 보이는 단어(単語)(單語)들이 인터넷을 넘어 일상생활(日常生活)(日常生活)까지 침투(浸透)(浸透)하고 있다. 이런 식(式)(式)의 신조어(新造語)(新造語)는 온라인에서 ‘야민정음(野民正音)(野民正音)’이라고 불린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씨인(人)(人)사이드의 ‘야구(野球)(野球) 갤러리(야갤(野갤)(野갤(갤)))’라는 게시판(揭示板)(揭示板)에서 2014년(年)(年)부터 유행(流行)(流行)하기 시작(始作)(始作)했다고 해서 ‘야민정음(野民正音)(野民正音)(야구(野球)(野球)갤러리+훈민정음(訓民正音)(訓民正音))’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야민정음(野民正音)(野民正音) 주요(主要)(主要) 사례(事例)(事例) 정리(整理)(整理) 표(表)(表)
        야민정음(野民正音)(野民正音)은 방송(放送)(放送)과 SNS, 온라인 뉴스 댓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지난 4월(月)(月) 인터넷 방송(放送)(放送)에 출연(出演)(出演)한 아이돌그룹 ‘러블리즈’는 한 멤버를 ‘머장(대장)’이라고 불렀다가 ‘방송(放送)(放送)에서 적절(適切)(適切)치 못한 언어(言語)(言語) 사용(使用)(使用)’이란 비난(非難)(非難)을 받았다. 지상파인(地上波人)(地上波人) MBC 예능(芸能)(藝能)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도 ‘백주부(百主婦)(百主婦)(요리사(料理師)(料理師) 백종원의 별명(別名)(別名))’가 종종(種種)(種種) ‘뿌주부(主婦)(主婦)’로 불린다. ‘배’라는 글자(글字)(글字)가 ‘ㅃ’과, ‘ㄱ’이 ‘ㅜ’와 비슷하다는 점(点)(點)에서 ‘백(百)(百)’자(字)(字)가 ‘뿌’자(字)(者)로 바뀐 것이다. 이처럼 사용(使用)(使用)이 잦아지다 보니 야민정음(野民正音)(野民正音)을 번역(翻訳)(飜譯)해주는 애플리케이션도 등장(登場)(登場)했다.

        야민정음(野民正音)(野民正音)은 단어(単語)(單語)의 뜻과 무관(無関)(無關)하게 글자(글字)(글字) 모양(模様)(模樣)을 변형(変形)(變形)시켰다는 점(点)(點)에서 기존(旣存)(旣存) 인터넷 신조어(新造語)(新造語)들과 다르다. 지금(只今)(只今)까지는 ‘강추(絳縐)(强推)(강력(强力)(强力) 추천(推薦)(推薦))’ ‘멘붕(멘탈 붕괴(崩壊)(崩壞))’ ‘넘사벽(壁)(壁)(넘을 수 없는 4차원(次元)(次元)의 벽(壁)(壁))’처럼 단어(単語)(單語)를 줄여 말하거나 ‘ㅇㅋ(오케이)’ ‘ㅋㅋ(크크)’처럼 초성(初声)(初聲)을 딴 신조어(新造語)(新造語)가 많이 쓰였다.

        야민정음(野民正音)(野民正音)을 바라보는 반응(反応)(反應)은 극명(克明)(克明)하게 엇갈린다. 일부(一部)(一部) 네티즌은 “‘일종(一種)(一種)의 언어유희(言語遊戱)(言語遊戱)’인데 진지(眞摯)하게 생각할 필요(必要)(必要)는 없다”고 주장(主張)(主張)한다. 반면(反面)(反面) 부정적(否定的)(否定的)으로 보는 사람들은 “아무 의미(意味)(意味)도 없이 멋대로 언어(言語)(言語)를 변형(変形)(變形)시켜 놓고 자기(自己)(自己)들끼리만 이해(理解)(理解)하는 행동(行動)(行動)이 불편(不便)(不便)하다”고 말한다.

        야민정음(野民正音)(野民正音)이 표음문자(表音文字)(表音文字)(발음(発音)(發音)을 따서 만든 문자(文字)(文字))인 한글을 파괴(破壞)(破壞)한다는 비판(批判)(批判)도 나온다. 대전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学科)(學科) 학생(学生)(學生)들은 지난해 12월(月)(月) 과제(課題)(課題)의 일환(一環)(一環)으로 야민정음(野民正音)(野民正音) 사례(事例)(事例)를 모은 타이포그래피(문자(文字)(文字)를 활용(活用)(活用)한 그래픽 디자인)를 제작(製作)(製作)해 캠퍼스 안에 전시(展示)(展示)했다가 한글 파괴(破壞)(破壞) 논란(論難)(論難)에 시달렸다. 전시회(展示会)(展示會)에 참여(参与)(參與)한 이진우(25)씨(氏)(氏)는 “‘야민정음(野民正音)(野民正音)’ 현상(現象)(現象)에 대(代)(對)해 생각해보는 계기(契機)(契機)를 제공(提供)(提供)하기 위해 준비(準備)(準備)했는데, 의도(意図)(意圖)와 달리 ‘야민정음(野民正音)(野民正音)이 대학(大学)(大學) 캠퍼스까지 점령(占領)(占領)했다’는 식(式)(式)으로 퍼져 안타까웠다”고 했다.

        김형배 국립국어원(国立国語院)(國立國語院) 연구원(硏究員)(硏究員)은 “언어(言語)(言語)에도 자정(子正)(自淨)(自淨) 작용(作用)(作用)이 있기 때문에 이런 신조어(新造語)(新造語)도 유행(流行)(流行)이 지나면 자연스레(自然스레)(自然스레) 사그라질 것”이라며 “다만 신조어(新造語)(新造語)를 빙자(憑藉) (憑藉)한 언어폭력(言語暴力)(言語暴力)은 경계(警戒)(警戒)해야 한다”고 했다. 예(例)(例)를 들어 이명박 전(前)(前) 대통령(大統領)(大統領)을 ‘이띵박(朴)(朴) 전(前)(前) 대통령(大統領)(大統領)’이라 부르거나 세월호(歲月號) 유가족(遺家族)(遺家族)을 ‘ 가족(家族)(家族)’으로 표현(表現)(表現)하는 것은 언어(言語)(言語) 유희(遊戱)(遊戱)를 넘어선 폭력(暴力)(暴力)이란 것이다. 김헌식 문화평론가(文化評論家)(文化評論家)는 “새로운 세대(世代)(世代)가 ‘그들만의 언어(言語)(言語)’를 통해 정체성(正体性)(正體性)을 드러내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면서도 “‘놀이’와 ‘언어(言語)(言語) 파괴(破壞)(破壞)’ 사이의 균형(均衡)(均衡)이 필요(必要)(必要)하다”고 지적(指摘)(指摘)했다.
        均衡

        출처(出処)(出處)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18/20160718001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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